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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다문화강사 양성교실 졸업식이 열렸습니다<2008.8.28> 조회수 2010-08-19

3월초 수줍게 만나 인사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섯달이 흐르고 졸업을 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강사양성 재교육을 받고 일취월장하셔서 교실독립 선언을(?)하신 진버루샘,  선배강사답게 졸업식 사회도 능숙하게  잘해내시는 든든한 우리들의 버팀목입니다.

작년부터 강의를 나가고 계신 야무진 김미영샘, 교육 내내 본국 아버지의 건강악화 소식에

마음을 졸이시며 올해 고향방문계획에 알바까지 하시고 계신 효녀심청입니다.

교육생 중에서 맨 처음 강사 데뷔를 하신 펀핏샘, 그 찜통 더위 속에서 개별공부하신다고

딸 걱정 뒤로하고  몇 날을 하루 종일 애썼던 기억이 지금은 시원한 바람에 온 데 간 데 없네요.

3살배기 딸을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며 출석도 성실하게 잘하시고 다재다능하신 야마다샘.

언제나 다소곳하고 배려심이 많으신 나까사또샘, 여름 내내 개별수업에 열중하시더니 데뷔가 코앞이시군요. 축하드려요.

여러 단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시면서 끝까지 교육을 잘 마치신 유티미하씨 졸업식 때의

아오자이 눈이 부시더군요.

정도 많고 눈물도 많고 마음씀씀이가 너무 예쁘신 큰언니 같은 빌마씨 , 졸업식의 깜짝

드레스 근사했어요. 음식도 넉넉히 준비해주셔서 졸업식이 더욱 풍성했습니다.

한국에 온지 2년 남짓 교육생중 가장 막내 비카씨, 아직 서툴지만 밝은 말투와 유머로

교육 기간 내내 즐거움을 선사해주셨죠.

아이넷 엄마라는 소리에 우리 모두 입을 벌리며 존경의 시선을 보냈던 잔타나샘, 전직교사로서 교육에 대한 전체적인 구성에 대해 조언도 아끼지 않으시고 중간에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시는 아픔에도 끝까지 잘 해내셨습니다.

여러모로 바쁘신 중에도 모두 아홉 분의 졸업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이후에 멋진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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