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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한국이주인권센터 뉴스레터> 2014년 2월 조회수 2014-02-16

                                                 2014.02

국이주인권센터

Newsletter        Vol. 5 

TEL 032-576-8114

ADD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302-65 4층

Web migrant114.org

 

 

 

권센터의 목소리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보신각에 모인 이유

 

  2014년 1월 12일 서울 보신각에는 3,000여명에 달하는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운집했다. 한국에서 일을 하고 있는 캄보디아 노동자는 약 3만명. 10명 중에 1명이 이 자리에 모인 것이다. 이렇게 많은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같은 시각 보신각에 모인 이유는 무엇일까?

지난 1월 3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남부의 카나디아 공단에 입주한 한국기업 ‘약진통상’ 앞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시위가 벌어졌다. 입에 풀도 붙이기 힘든 현행 최저임금 80달러를 올려달라는 요구였다. 시위대의 시위가 벌어지자 무장경찰이 투입되었고, 정예부대인 인근 ‘911 공수여단’까지 가세하여 시위를 진압하였고 그 과정에서 5명의 노동자가...더보기

동소식

 
01 캄보디아 노동자 보신각 집회

 

  1월 12일 보신각에서 민주노총과 이주공동행동이 함께 주최한 '유혈진압규탄 이주노동자 행동의 날' 집회가 열렸습니다. 집회에 참가한 약 3,000여명의 캄보디아 이주노동자들은 월 80달러에 불과한 최저임금을 현실화시켜달라는 요구를 유혈진압을 한 캄보디아 정부를 규탄하고 열악한 노동조건에 신음하고있는 노동자들에게 지지의 연대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02 출입국관리법 개악 규탄 기자회견

 

  1월 28일 이주공동행동은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법무부의 출입국관리법 개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법무부는 이주노동자 단속을 강화하고 이주민의 개인정보를 무작위로 수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악안을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응은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03   E-6 예술노동자 인권침해 간담회
 

  1월 27일 E-6(예술흥행비자)로 입국하여 일을 하였던 아프리카 예술 박물관 노동자들과 관련 단체들이 모여 인권침해 내용을 확인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후 관련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등 향후 진행사항은 언론보도 등을 통해 알려진 바와 같습니다...관련기사

 

04  센터는 지금 회의중
 

  센터 활동가들은  지난 2013년도의 센터활동을 돌아보고 2014년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한차례의 회의를 하면서 활동평가, 브레인스토밍, 활동계획수립의 순으로 진행 중입니다. 좀 더 나은 활동으로 센터의 2014년을 보내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 1월 인권센터 주요일정     
9일 이주공동행동 워크숍    27일 E-6 예술노동자 인권침해간담회
12일 캄보디아 노동자 보신각 집회   28일 출입국관리법 개악 규탄 기자회견
17일 이주노동자 조직화 사례연구모임      
21일 이주정책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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